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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역시~
댓글 0 조회   130

작성자 : 차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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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야를 즐기고 있는

나의 여행 = 여자 이고 내 여행의 즐거움은 어떤 여자를 만났는지가 거의 전부야


 파타야에서 많은 여자들을 경험했지만 가장 즐거웠던 추억을 만들어준 친구와의 기억을 공유해볼게


 카타르 항공 캐빈 크루로 일했던 친구야


 나에게 아침 저녁으로 정말 큰 기쁨을 준 친구라서 너무 많은 좋은 기억이 있네


 첫만남은 터미널21에서 만나게 되었어 ㅋㅋ

터미널21.


아속에서도 터미널21에서 여자애들 만난적이 많은데 파타야에서도 똑같은거 같아


트리타운이나 야시장에서 만난 애들은 다 그런건 아니지만 하루 원나잇으로 끝난 애들이 많고


정말 가깝게 친해진 애들은 그냥 별 기대 안하고 터미널21에서 만났는데 잘 된 경우들이 많아 ㅋ

이 친구에 대해서 내가 처음에 별 기대를 안한건


일단 얘를 팔로우하는 애들 숫자가 너무 많았고 인스타 사진이 너무 찬란해서 좀 꺼려지는게 있었어


 아주 여기저기 유명한 곳은 다 가서 사진찍는 애라고 해야하나


당연히 그곳을 여자애 혼자 가진 않았을거고 ㅋㅋㅋ


그리고 내가 개인적으로 승무원에 대한 기억이 별로 안좋아


만나보면 태도가 너무 뭐 같아서 짱나서 다 갖다 버리고 지금까지 한명도 잘된 애가 없음 ㅋㅋㅋ


대놓고 자긴 대우 받아야 하는 여자니까 나한테 잘해봐 이런 식으로 나오는 년들이 너무 많아 ㅋ


더치페이 하면서 자기한테 존중해달라고 요구하는 거면 나도 이해하겠는데 ㅋㅋㅋ


피부도 거의 한국여자 급이고 하얗고 예쁘니까 무슨 생각인지는 알겠는데 그걸 받아줄 생각은 엄슴 ㅋㅋㅋ


암튼 그래서 얘도 별 기대는 안했고 다만 애가 예쁘고 몸매가 좋은 애가 나 좋다고 하니까 ㅋㅋㅋ


그냥 만나보고 맘에 안들면 그냥 바로 다른 여자 불러서 만날 생각으로 ㅋㅋㅋㅋ

터미널21에 이렇게 생긴 곳이 있어서 이 앞에서 기다렸는데 이년이 안오는거야 ㅋㅋㅋ


아 역시 승무원 년들은 내가 다시 만나는게 아니었는데 ㅋㅋㅋ DM으로 꺼지라고 했지 뭐같은년 ㅋㅋㅋ


근데 걔가 거의 다왔다 진짜다 라고 하면서 사진을 보내더라고


 



일단 좀 기다려볼까


태국 여자애들 제 시간에 오는 애들이 거의 없는듯 시간 개념이 없어


암튼 그렇게 만났는데


외모야 뭐 처음부터 괜찮은거 알고 있었고 얘가 영어를 굉장히 잘하더라고


승무원이었으니까 뭐 당연한건가 ㅋㅋㅋ 근데 그건 지금까지 만난애들도 다 마찬가지였고


얘는 좀 나한테 대하는 태도가 달랐어


내가 카페도 아니고 그냥 저 분수대에서 보자고 해서 어디 가지도 않고 저기 앉아서 같이 대화를 하는데 ㅋㅋㅋ


그걸 신경 쓰지도 않고 그냥 나랑 대화하는 것에 집중을 하더라고 ㅋ


내가 일부러 그런거긴 한데 나한테 집중해주고 리액션하고 공감해주는거 보면서


얘는 이렇게 대우하면 안된다고 생각해서 바로 스타벅스로 자리 옮겼어


좀 미안했어 얘는 나한테 아무 잘못도 한게 없는데 내가 너무 하찮게 대한거 같아서


마지막으로 만났던 승무원녀가 너무 짜증나는 년이라 그년한테는 내가 커피값도 아깝다고 생각해서 그런듯해


 진짜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 내가 갔을때만 그런가???


 얘도 뭐 자기가 돈 내고 그런건 없음


 그래도 지금까지 내가 만나본 승무원 애들 중에서는 가장 태도가 좋더라고


 내가 스킨쉽 시도하면서 만져도 크게 거부하진 않고 어느정도 순응도 하고


 서로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 했는데 애가 영어를 잘하니까 확실히 대화하는 맛이 있더라고


 중국어도 잘하고 심지어 한국어도 몇몇 문장은 할 줄 아네? ㅋㅋㅋ


 서로 간단한 이야기 나누다가 밥먹으러 갔음

난 이번에는 이거


 이름은 뭔지 모르겠고 덮밥 같은거로 먹어봤어


 여자애가 나한테 이거 먹어봤냐고 묻길래 처음 먹는거라고 함


 근데 맛은 생각보다 괜찮았어 매일 팟타이 먹는거보다는 메뉴의 전환도 필요한듯 ㅋ




 같이 밥 먹고 나서 이제 승부수를 던져야 할 타이밍이라서


 걔가 터미널21 밖에 야시장 같은 곳에서 술마시자길래 싫다고 했지


 나는 사람 많은 곳에서 있는거 싫어한다 조용한 곳에서 너에게 집중하고 싶다 ㅋㅋㅋ


 그게 내가 원하는거다 ㅋ 우리 조용한 곳에서 같이 서로를 이해해보자 ㅋ


 이렇게 말하니까 알았다고 하네 ㅋ


 


이딴 멘트를 받아주다니 ㅋㅋㅋ


 근데 자기는 술을 좋아한다고 술만 마트에서 사가자고 했음


 마트에 가서 과일소주랑 몇개 샀어 근데 애가 맘에 드니까 그냥 마트에서 같이 물건사는 것도 참 재밌더라


 한국소주 얘기도 하고 자기가 좋아하는 어떤 술 얘기도 하고 ㅋㅋㅋ


 볼트불러서 바로 호텔로 감


 당연하지만 방에 들어가서 뭐 같이 술을 마시거나 대화를 하거나 그런건 없어


 바로 키스하고 너무 자연스럽게 행동함


 뭐 이렇게 될거 알고 있었지만 그렇다고 그때 술을 안사는것도 이상하잖아? ㅋㅋㅋ


 근데 얼음은 좀 아깝긴 헀어 얼음 냉장고에 넣어놨는데 걍 물되서 버림 ㅋㅋㅋ


 하고 나서


 정말 너무 만족스러웠다고 해야하나?


 너무 자세하게 표현하면 안될거 같아서 그렇게는 못하겠고


 3시간 동안 끝장을 본거 같아 ㅋㅋㅋㅋ


 끝나고 나니까 여자애가 완전히 품에 안겨서 아임유어스~라고 하네 ㅋㅋㅋ


 태도가 완전히 바꼈음


 터미널21에 있을때는 그냥 동네친구처럼 대하더니 호텔에서는 영어로 막 소리 지르면서 자길 어떻게 해달라고 ㅋㅋㅋ


 자세히는 말 못함 ㅋㅋㅋ


 이렇게 기분 좋고 만족스러운거 처음이라네 ㅋㅋ 진짜인지 그냥 하는 말인지 ㅋ


 아침에도 할거니까 자고가라고 했더니 집에서 엄마랑 오빠가 기다린다고 안된다고 하네 ㅋ


 아침 일찍 다시오라고 했지


 솔직히 나도 너무 만족스러워서 다시 하고 싶어서 던진 말이지만 그냥 여기서 끝날수도 있겠단 생각을 했어


 


ㅅㅅ하고 싶다고 다음날 아침에 다시 오라고 하는게 상식적으로 말이 되나 ㅋㅋㅋ 일하는 여자애한테 ㅋㅋ


 근데 걔가 알겠다고 하더니 진짜 아침에 일찍 오더라고 ㅋㅋㅋ


 곧 출근해야 하니까 살살해달라고 하길래 알겠다고 하고 그냥 내키는 대로 했음 ㅋㅋㅋㅋ



 여자애가 차도 있어서 내가 신경쓸 것도 없고 자기가 알아서 오고 감


 이 날 이후로 아침 저녁으로 내 호텔에 와서 정말 즐거운 시간을 함께할 수 있었어


 다만 아쉬운게 얘랑 같이 어디 가면서 데이트하는 기분도 좀 느껴보고 싶었는데 너무 ㅅㅅ위주로만 한거 같네


 


얘도 일하는게 바빠서 서로 시간 맞추기도 쉽지 않았던거 같고 만나면 ㅅㅅ부터 하니까 다른걸 못함 ㅋㅋㅋ


 

결과적으로는 아침 일찍 와서 같이 ㅅㅅ하고 조식 같이 먹고 걘 일하러 가고 난 하루종일 관광과 휴식


 밤에 다시 만나서 ㅅㅅ하고 걘 차타고 집에가고 난 잠들고 또 다음날 만나게 되는 무한 반복 루트가 펼쳐졌지


 지금 생각해봐도 참 뭐라고 말해야 할지


 뭔가 굉장히 기묘하면서도 비현실적인 시간들이었다고 해야 할까


 너무 좋고 만족스럽고 와 이렇게 여행하면서 아침저녁으로ㅅㅅ하고 살아갈 수 있다는게 지금 가능한건가 싶기도 하고


 

물론 이 관계는 계속 지속되진 않았어


 

내가 새롭게 꼬신 <뉴>방콕녀가 날 만나러 방콕에서 파타야까지 차타고 왔거든 ㅋㅋㅋㅋ


 

걔도 내가 매일 만나다가 갑자기 며칠 쉬자고 하니까 동의하긴 했는데


 


난  <뉴>방콕녀 이후로 휴식하고 쉬다가 좀티엔에서 러시아녀를 꼬셔서 파타야 여행의 정점을 찍었거든


 



 

만약 다른 여자애들을 안만나고 계속 이 친구를 만났으면 어땟을까 생각도 하는데


 만약 이 생활을 계속 반복했다면 정말 건강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었을거 같아 ㅋㅋㅋㅋ


암튼 후회없이 최선을 다해본 ㅅㅅ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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