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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잉 가격을 알아보자
댓글 0 조회   123

작성자 : bhbh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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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 정리


숏: 1-2시간 내외의 짧은 데이트


롱: 1박 2일간의 긴 데이트


* 코로나 이후 일부 아고고에서는 시간 제한을 거는 경우도 잇다고 함


난 그런 거 같아서 안하니 일반적으로 1박 2일로 하겟음


시간은 푸바푸임.. 아침에 애새끼 학교 보내러, 개밥 주러, 룸메가 키 없어서 등으로 아침 일찍 가는 경우도 잇으나


보통은 체크아웃 시간 전후로 감


순수 연애: 댓가 없는 사랑


가격은 손놈 국적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극단적인 예)

같은 푸잉인데 까올리는 3000밧 짱개 6000밧 카레 9000밧


본인은 방타이 전 라인을 통해 시세만 알아보고 감


경제 시장? 시장 경제? 조사 차원에서요




아래는 작년 그러니까 여름~겨울 사이


약 한 달에서 세 달 전 시세임



방콕이나 파타야나 큰 차이 없음. 차이 없다고 봐도 됨.


방콕 하면 테메 변마 나나 아고고 소카 연상하시는데


위에 테메 등 말고도 저렴하게 픽업 할 수 있는 외국인 손놈 구장 외에 업소들이 많기 때문에 평균적으로 별 차이 없다로 정리하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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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같은 시작 단가는 최소 단가 즉 숏 1500바트 시작이라는 말임


40은 정찰제로 롱만 하며 4000바트 고정이라는 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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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는 최대 3500바트 즉 롱이 3500바트라는 말임


-30은 롱 3000바트





와꾸는 확대해서 보세요




파타야 기준 헐리가 더 비싸다고 하는데

(피어 전성기 시절 롱3천 평균에 2000-2500 픽 많이 가능햇음. 레알

 1000-1500에 픽한 적도 잇음….롱 기준)




쟤들 99퍼가 어차피 소이혹 아고고 현역 또는 클럽 프리랜서 뛰는 애들임




암튼 코시국 이후 2022년 기준으로 정리를 하자면,



푸잉 입장에서 지가 까올리들에게 잘 팔려거 새장 걱정 없다 하는 년들은


보통 롱 기준 3000-4000 바트 부름



5000-6000 부르는 얘들은 본인은 헐리에서도 판다에서도 채팅에서도


누구에게도 겪어본 적이 없어서


아고고에서는 5000이 잇엇나?


아고고에서는 거의 픽업 안 해서 잘 모르겠음



보통 아고고는 이 글의 시세보다 1000-2000밧 더 비쌈


(주의: 아고도에서도 숏2000 롱 3000 부르는 경우도 잇음.


이건 푸잉의 경제적 혹은 심리적 이유도 많이 작용하는 듯


돈이 급하다거나 빨리 바파인 해서 업소에서 나갈 이유가 잇다거나)




바파인까지 추가 지불하면 1500-3500밧 더 비싸기 때문에


그 돈이면 차라리 클럽 가서 양주 한 세트 시키고


바파인 없이 픽 하는게 개인적으로 맞다고 보기 때문에


(물빨은 굳이 아고고가 아녀도 싸게 가능한 곳 많으니까)




본인은 보통 밤이면 클럽에서 낮 저녁엔 소이혹에서 만남 갖음..


실제로 똑같은 아고고에서 일하는 얘인데


현장에서는 5000 불러놓고 퇴근 후 클럽 와서는 4000 부르는 경우도 많음




일반 롱 시세는 3000 - 4000 바트로 보는게 맞다고 봄.



왜 본인 기준이냐면 본인이 40초 틀까이고 와꾸  평범이라 그냥 중간이라 생각함



5000까지는 뭐  특출나게 이뻐서 그렇다고 봐주되


(실제로 비싸다고 더 이쁜 경우는 없다고 봐도 됏음..)



5000을 초과하는 6000ka 7000ka 등은 형님 와꾸가 심히 토 쏠리고


불편하거나 푸잉 커뮤에 같은 새끼로 박제되서 불리는 액수라고


추정하겟음..


또는 방린이인거 티나서 호구 잡혓거나


실제로 9000ka 10000ka 불린 형이 잇다면 방타이 그만 하고


자신을 반겨줄 나라를 새로 개척하심을 추천 드림




본인의 경우 혼자 자는 걸 선호해서 숏 위주로 물어봄….


물어보기만 함



보통 방타이 하면 최소 2주인데


2주내내 길게 사랑 나눌 체력도 없음….


긴 시간 데이트 하기로 하고


1-2시간 있다가 헤어지는 것도 돈 아까운 부분이고




숏은 위에 보는대로 1500-2500 바트임


택시비 별도로 달라는 년도 잇음


보통은 택시비 위생장갑비용 등 따로 청구 안 함.



2000 이상 짜리들은 꽤 잘 팔리는 듯 햇음


늦은 시간에는 거의 손놈 잇는 상태엿음



1500짜리들은 실물이 뚱이거나 사진 보다 와꾸 많이 빠지는 경우가 확률적으로 높은 듯



그리고 1500짜리들은 택시비 또 따로 달라는 경우가 많아서



깔끔하게 다 포함해서 2000으로 딜 하는게 가장 무난하다고 봄


(푸잉이랑 대면으로 1-200바트 땜에 흥정하는 것도 모양 빠지니까..)




모르는 형이 가격 제시 하라 하면


위 가격보다 500-1000바트 더 부를 가능성이 높음


나는 몇몇과 친분이 잇어서 개인 프로모션 적용 가격 안내받은 가격들도 잇음




무분별한 호구 짓으로 데이트비용 올리지 말아주시구요.



위에 아는 푸잉이 있는 데 자신한테는 더 싸게 준다 하는 


푸잉이 잇으면 제보 바랍니다




1500도 비싸다 하시면


소이혹 가서 숏 1000에 짧은 사랑 하세요



근데 어차피 방값(바파인) 300-400바트 추가 요금 내시고


거까지 왓다 갓다 하는 수고로움 감안하면



그게 그거인 것 같습니다만


소이혹에서는 실물 보고 고를 수 있는 장점이 있으니


일반적으로는 실물 보고 고르는게 낫습니다



간혹 소이혹에서 숏이 1500-2000에(비파인 제외) 


위생장갑비 따로 100 더 달라고


청구하는 애들이 잇는데



글쎄요… 제가 알기로는 90% 이상 1000에 따로 안 내고


하는 걸로 알아서 … 팁도 의무 사항은 아님.



2000 부르는 애들도 티락~ 하고 토끼 이모티콘 표정 하면


1500까지 깍아주는 걸로 압니다




원래 1000이 맞는데 까올리 즐겨찾기 푸잉들은 더 부르는 걸로 압니다




더 싼 루트??는


레보이거나… 병자이거나.. 등등


1 리스크가 커서



전 시도 조차 안해봣습니다..


방타이 10년 차에 무수히 뒤지는 형림들… 


인생 나락 가는 형님들..


방타이 같이 조지는 형림들 보면서 뻘짓 삼가하기로 흠




라떼에 (2005-2015년쯤)


업소 기준으로


바파인 200밧에


손으로 500밧 / 입으로 700밧 / 봇으로 1000밧 


그때가 그립네요




그때는 클럽 가면 순수 자유 연애 보고 가는 거엿죠


그때도 롱 3000 정도엿는데


그건 50-80대 틀형님들이나 하는 공정거래엿고



40대 미만인 형들이 공정거래 하면 그건 자존심 스크래치 가는


사건엿는데…..



순수하게 댓가 없이 놀고 담날 점심 때 차비로 100밧.. 200밧.. 500밧..


줘도 푸잉에게 연락 오던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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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밧 이상 줘도 서윗 까올리…


2000-3000밧 주면 vip


그 이상 주면 vvip 대접 받던 시절이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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