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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 푸잉 2천바트 썰
댓글 0 조회   68

작성자 : 향수에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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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에서 몇주전에 라인 받은 푸잉이 있는데... 간만에 진주캐기 성공...




애가 말을 참 나긋나긋 상냥하게 하는게 장점이더라




첨보는 뉴비 푸잉인데 마음에 들었으나....




오후 11시 기준 6천밧 불렀었음...






아직 술도 안취한 상태라... 이따가 커스터머 못구하면 라인 하자고 말 한담에 헤어졌는데




그 뒤에 금방 커스터머 구하더니 사라짐






그렇게 가고.... 헐리 가면 이 푸잉 만나서 인사하고, 왔다리 갔다리 하다가 보면 대충 열두시 즈음해서




커스터머랑 같이 나가더라고... 역시... 내 눈에 괜찮아 보일 정도면 인기가 역시 많구나....




대충 생각했음






가끔 라인으로 장난침.... 사진 보내면서 너 커스터머랑 있네? 오빠 레이디 있네? 뭐 이런식으로










헐리에서 대충 두어시간 놀다가 몸이 안좋아서 집으로 퇴각했던 상황.




감기약 먹고 한시 정도에 잠들었는데 라인 와서 깸




보니깐 새벽 4시.... 오빠 어디야? 이러길래.... 나 짐 집에 있다....




여자 있어? 하길래 없다.... 혼자다.... 하니깐




두유 미스 미? 이러길래.... 리를 빗? 하니깐




55555 내 호텔로 와도 되냐고 묻길래...






이런걸 사전에 가이드 라인이 정확해야 나중에 문제가 안생기니깐




얼마 원하냐? 하니깐 5천 부름.... 이 시간에 무슨 5천밧이냐... 하니깐




4천 밧으로 낮추길래.... 롱탐 땡기지 않아서 숏탐은 얼마? 하니깐




2500 하길래... 2000 으로 하자 하니깐




푸잉이 ㅇㅋ함






그래서 왔는데 그때가 새벽 4시 반정도...




얘기 들어보니깐 커스터머랑 무슨 트러블이 생겼다고 하는데




이거야 뭐 그냥 하는 완전 거짓말일수도 있는거라




대충 듣고 넘김






암튼 헐리 끝나고, 인터 가서 무가타 까지 먹었는데




위스키 반병 정도 혼자 마신 상태라 알딸딸 하게 취한 상태였는데




어찌 하다 보니깐 내가 생각 나서 공칠바에야 나랑 만나자고 연락 했던 것 같음






암튼... 그렇게 와서 바로 샤워하긴 했음... 옷에서 냄새 나니깐 샤워 먼저 하라고 했거든




수건으로 몸 가리고 누워서 그렇게 얘기 하다가 필 받아서 바로 공략






뉴비라 그런지 ㅂㅈㅇ가 안남!!!




어리고, ㅂㅈㅇ 안나면 최소 50점인데




얘는 ㄸㄲ도 좋았음... 젤 안발랐는데도 딱 적당한 양의 액이 나오더라고...




반응도 괜찮았고... 활어회 반응 있잖아




집어 넣으면 몸이 꿈틀꿈틀~






그렇게 운동 끝나고 둘다 헥헥 대면서 누워 있는데...




얘가 좀 쉬더니 원 모어? 이러는거야.... 그래서 딜이 숏탐 딜인데 두번 하면 계산이 복잡해 지니깐




돈 없다.... 놉! 했거든... 그러니깐 별말 없이 품에 파고들더니 한시간 자고 일어나서 간대






그래서 ㅇㅋ 하고 껴안고 같이 잤지...






근데 뭐가 느껴져서 잠에서 깼는데 푸잉이 밑에서 빨고 있는거라...




역시... 이게 남자다 보니깐 상황이 이 정도 되면 뇌가 가출함






또 열심히 운동... 을 했지...




첨에는 15분 정도 운동 했고.... 두번째는 그거보다 오래 했으니깐 20분? 정도 한 것 같은데




하고 나서 누웠는데 뒷골이 땡김... 후두부 두통?




이게 감기 걸려서 몸 컨디션 안좋은데 약먹고 자다가 격하게 운동 두번 하니깐




이렇게 된 것 같아서...




설마 죽지는 않겠지? 하고 푸잉이랑 껴안고 스르륵 잠듬










일어나 보니깐 두시... 푸잉이 자기 이제 간다고 깨우더라고






첨에 얘기 했던 2천밧에 차비조로 백밧 짜리 몇개 같이 해서 줌




허그 하고 바이바이










몇가지 상황이 맞아 떨어져서 생긴 장기충의 사실 흔한 에피소드임






이런식으로 일레귤러 상황에서 메이드된 푸잉은 




나중에 보면 여전히 살갑게 대해주는 애들이 있고,




완전 모르는 사람인 것 마냥 못본 척 하는 애들이 있음






케바케이고 속사정을 말해주는 것도 아니라서 그냥 그런갑다 하고 넘김




그 속을 어찌 알겠어? 사실 궁금하지도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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