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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문)호치민 마싸 받은썰 + 쓰래기짓 한 썰
댓글 0 조회   83

작성자 : 기부니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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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여행갔다온지도 벌써 3주정도 됬네. 기억에 의존해서 쓰는거니까 틀린부분 있을지도 모름.








베트남엔 친구랑 같이 2주 배낭여행으로 갔었다. 하노이에서 호치민까지 주욱 훑고 내려감.








확실히 친구끼리 배낭여행은 위험하더라. 많이 싸웠고 완전 절교직전까지 갔었음.








여차여차 해결하고 여행 막바지인데. 비행기 예약을 잘못해서 나는 호치민에 하루 더있게 됬지.








친구 배웅하고 그 전부터 갈까 말까 하던 마싸 한번 받아보기로 했지.








여행자 거리 근처는개창렬이라는 갤러들 이야기 듣고 갤러리좀 뒤저보니까 쩐흥다오에 있는 중국인 호텔 (홀란이었나.. 기억이 안나네) 가보기로 함.








밤 12시쯤 들어가니까 중국인 형아들이 맞아주더라. 8층이 맛사지 받는곳인데 느낌이 좀 특이했음.








남자애가 들어가마자 열쇠 키주고 목욕탕으로 끌고가더라. 누가 말한대로 진짜 90년대 목욕탕 스타일. 대충씻고 주는 반바지 입고 방들어감.








담배한대 피고있으니까 여자애 들어오더라. 와꾸는 중상급이었음. 눈이 큰게 이뻤다.








나는 여기와서 영어 하나도 안통할꺼 각오하고 갔는데 의외로 영어를 꽤 함. 이런저런 이야기하면서 맛사지 받았다.








기본적인 어디서 왔냐. 몇살이냐. 누구랑 왔냐 등등. 애가 잘웃고 말도 어느정도 통해서 재밌었음.








맛사지는 그저 그랬다. 애가 손에 힘이 없더라. 그래도 은근슬쩍 가슴이나 허벅지 들이밀면서 분위기 잡는데 좋더라.








애가 장난기가 좀 있어서 누워있는데 볼살 꼬집기도하고 내가슴 주무르기도 하더라. 내가 178/80이라 살집 좀 있는데 막 자기보다 가슴크다고 놀림 ㅜㅜ








흠칫했던때는 여행한 이야기하면서 이런것도 좋고 저런것도 좋았다 주저리주저리 잡담하면서 정말 좋다 하니까.








"and you buy a girl" 이러는거야. 처음엔 못알아듣고 다시 물어봐서 알아들었다. 웃으면서 농담하듯 이야기했는데 괜히 찔렸음.








진짜 분위기는 좋았고 그뒤로도 계속 좋았거든.








여튼 스페셜 마싸타임와서 팁흥정했지. 처음엔 오십 부르더라. 적정가가 30이란걸 알고있어서 적당히 흥정봄.








내가 계속 30이야기하니까 나중엔 삐진척하면서 ok 이러고 볼 살짝 꼬집는데 굉장히 귀여웠음.








엉덩이랑 가슴 ㅂㅈ 부근 쓰다듬으면서 젖꼭지 같은데 애무받고 입으로 해주는데








20만동 더줄태니 내위로 올라와서 69하게 해주면 안되냐니까 안된다고 웃으면서 내손을 지 엉덩이에 갖다 대더라. 하던거나 마저 하시라고 ㅋㅋㅋㅋㅋ








결국 그냥 손장난만 계속 쳤지. 그런데 일부러 그렇게 한건진 몰라도 팬티가 압박팬티다. 너무 꽉 조여들어가서 손가락으로 팬티 안좀 문대보려니까 손가락이 아예 안들어가.








위에 브라도 좀 딱딱한 재질인가 주무르는데 제대로 안주물러지고. 아는 횽있으면 원래 그런건지 말좀 해줘.








여튼 계속 받으면서 내가 입으론 잘 못싸거든 결국은 손으로 해서 뺌. 빼고 나서도 몸 부비면서 농담따먹기하다가 시간 다되서 일어났다.








팁 종이에 금액 쓰라고 하는데 고민좀하다 35만 써줌. 애가 너무 잘해줘서 더쓰고싶었는데 막바지라 돈이 얼마 없어서 ㅜ








옷갈아 입고 나가는길에 따라나와선 팔짱끼고 계속 연인모드 해주더라 여기서 개 감동받음. 엘레베이터 기다리는동안 내 머리 쓰다듬고 볼만지고...








전체적으로 굉장히 만족했다.








나가는길에 계산서 몇개가 보였는데 와 역시 짱깨들 짜서 그런가 20만동 써주고 간애도 있더라.








숙소 가는길에 왠 포주아줌마가 스쿠터 뒤에 성괴삘나는애 대리고 나한테 와서 붐붐하라고 달라붙음. 싸기도 하고 꽤이뻤는데... 현탐이라 그냥 ㅆ고 숙소왔다.




















여기서 부터는 쓰래기짓 한 썰인데.








다음날 베트남 출국일이었음 새벽 2시비행기였고 맛사지 제대로 받고싶은 마음이 들어서 건마 제대로 하는델 가보려고 마음먹었지.








친구랑 부이비엔 돌아다니면서 전단지 존 나 받았는데 가격은 전부 비슷하더라고. 어떤곳들은 팜플렛 글씨체랑 내용까지 똑같더라.








대충 15만동이면 한시간 받는거 같아서 그거 생각하고 부이비엔 돌아다녔다. 거리 들어간지 3분도 안되서 어떤 여자한테 잡혔음.








나이는 좀 30중반정도 됐을까. 생긴것도 좀 중하급이긴했는데 역시 좀 연륜이 있어야 실력이 있겠지 하고 그냥 따라감.








한시간 맛사지 받으면 30분 풋마사지도 해준다고 하기도 했고.








들어가니까 좀 제대로 된곳 같더라고. 얼굴뚤린 마사지 배드도 있고.(전날 갔던 호텔은 그냥 침대에서 맛사지 받았거든)








역시 아지매 힘도 좋아서 받는 내내 뼈마디 부서지는줄 알았다. 시원했지만 ㅋㅋ








그런데 마사지가 내가 의식해서 그런가 좀 센슈얼 하더라. 팬티만 입고 받았는데 미니스커트 입고 내위에 올라타서 허벅지 비비고 내 소중이도 슬쩍 슬쩍 만지고.








다리맛사지하다가 내거기 건들여서 움찔거리니까 나무라는 투로 헤이~ 이러면서 존 나 웃었음.








그런데 옆자리 외국인(얼굴은 커튼때문에 못봄)이 갑자기 커튼 아래로 내 맛사지사 허벅지를 쓰다듬더라. 걔는 스탑잇 하면서 존 나 웃고.








나는 이새끼가 마사지 받으러와서 왜 저지 랄이야 + 만지려면 지애를 만저야지 왜 남의 맛사지사를 만지나 이런생각이나 했지.








40분쯤 됐는데 갑자기 이 아지매가 나한테 막 뭐라 하더라. 자세히 잘 들어보니까 아햅 노 샐러리 아햅 노샐러리 이럼. 뭔뜻인가 한참고민하다가 결국엔 자긴 여기 마사지로 돈 못받으니까 스페셜 마싸좀 하게 해달라는 뜻이었다.








기분 확 잡치대. 아니 그럴줄 알았으면 내가 너 따라 왔겠냐. 이쁜애 골라잡았지. 그리고 그때 막날이라 남은 돈도 없었는데 얘가 날 놔줄 기색이 안보인다.








처음엔 50만 부르는데 점점 내려간다. 돈낭비하기 싫어서 계속 싫다니까 결국 20까지 내려감. 이쯤되니까 그냥 나가다간 기도형님들 면접보는거 아닌가 싶어서 콜했다








단 지금 현금없으니까 끝나고 atm 갔다온다고. 극적 합의를 보고 게임들어가려는데 아지매 표정이 개똥ㅆ은 표정임.








하는 것도 가관이다. 손으로잡고 그냥 위아래로 성의없이 흔드는데. ㅈ 안설뻔했다.








어찌어찌 뽑아내니까 현탐이 후회감과 함께 머리빡을 강렬하게 후려치더라. 








팔 눈위에 얹고 빡침의 한숨을 내쉬었는데 잘못한 줄은 아는지 와이? 와이? 이지 랄하면서 민망하게 웃음.








맛사지돈은 선불로 냈고 스페샬 맛싸 값을 뽑으러 atm 간다고 했다. 그런데 난 뭘좀 맡기고 갔다오라 할줄알았는데 그냥 가방까지 다챙겨도 뭐라 안하더라.








설마 뒤에 누가 따라오나 하고 뒤에 흘끔 흘끔 보면서 걸었는데 아무도 안쫒아와. atm지나쳐도 아무일도 없는거.








그때부터 강렬한 내적갈등을 겪었다. 돈을 줄것인가 나를것인가. 정말로 월급안받고 맛사지해준거면 맛사지 잘 받은 입장으로서 미안하긴 한데.








그 성의없는 ㄷㄸ은 정말 아니었거든. 만원뽑으면 3천원 때가는 atm에서 돈뽑기도 졋같았고. 고민하다 결국 날랐다.








그게 9시쯤이었는데 이후로 야시장같은거 구경하면서 시간보내다 109번 버스타고 공항감.








버스 앉을때까지 어깨형님들한테 끌려가는거 아닐까 심장 터질뻔했다.








지금 생각하면 좀 미안하긴 하네....












어떻게 끝을 내지...








여튼 마싸받고 싶은 사람들은 여행자거리쪽은 피하는게 좋을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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