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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j
댓글 0 조회   78

작성자 : 기부니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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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적으로 타투 있는 여자가 섹시 합니다 아무렇게 중구난방의 타투가 아닌 허벅지 허리츰 가슴옆 등등


 


이 여인도 가슴이 C컵은 되는거 같네요 사이즈 첵...컬러첵... 컬러에서 놀랐습니다 핑크였어요...


 


술 마시고 노는건 대부분 내용이 비슷할 거에요 술 마시고 노래하고~ 취하면 노래듣고~


 


클럽노래 틀고 신나게 놀다가 마무리가 중요한데 마무릴 어떻게 할까 ... 고민 하는데


 


나가서 밥을 먹자고 하네요 그래서 처음에는 밥먹고 도망갈거 같단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아무리 내가 돈을 냈지만 열정적으로 일을 하지않았다면 저는 행복하지 않았을테니...


 


열심히 일하는 그녀가 기특하기도 해서 알겠다고 하고 빌아웃 하고 나와서 밥을 먹었습니다


 


매운것도 잘 집어먹고 사복을 입혀 놓으니 별 다른 차이는 없어보이지만 조금더 순수한 모습이 보이네요


 


드레스 에서 밝은색이 도는 짧은 청반바지 핫팬츠 라고 하죠 검정 쫄쫄이 티셔츠에 바지 색상과 비슷한 계열의 청자켓


 


딱 떨어지는 핏으로 필녀들이 가장 흔하게 입는 스타일... 헤어스타일은 그냥 서있을 때 팔꿈치 정도 까지 오는 웨이브를 가진


 


머리 스타일 운동화는 나이키 네요 그렇게 근처 식당에서 김찌치개와 삼겹살 2인분 시켜놓고 또 소주한잔 하고 다 먹어 갈때 즈음 되니


 


너무 피곤해서 가자 라고 하니 대뜸 자기집에 가자고 하더라구요 저는 호텔 가자 한게 아니라 그냥 가자고 한건데...


 


말할까 말까 하다가 밥먹고 괜찮으면 말하려던걸 그래서 뭐야? 라고 물으니 머쓱한지 한대 때리더라고요..


 


근데 웃긴건 필녀들 진짜 손 맵습니다 매운애들은 오우.... 팔 한대 맞았는데 아무생각 없이 맞았는데....


 


분명 그냥 주먹인데....팔이 저릿저릿 한게 눈앞이 뻔쩍 하더니 술이랑 잠이 싹 가셨어요 ....


 


그렇게 계산하고 아린팔 부여잡고 나와서 그랍을 그녀 집으로 잡아서 갔습니다 가는길에 칫솔 과 가그린 그리고 물 큰거 한통과


 


포카리 스웨트를 사갔네요 마시면서 가고 그녀 집에 도착하니 혼자서 투룸에 살고 있더라구요 원래 세명이 같이 살았는데


 


친구들이 어딜 갔다고 했는데 그건 기억이 안나네요 남말을 귀담아 듣지 않는편이여서 그렇게 제가 먼저 씻으면 좋겠다 라고하니


 


먼저 들어가 구석구석 씻으려는데 아고...물이 정말 찔찔 나와요 무슨 유치원생 오줌 인냥 쫄록쫄록 머리 감고 행구는데


 


거짓말 조금 보태서 5 분 걸렸던거 같아요 그렇게 겨우겨우 씻고 나와서 그녀 침대에 누워 기다리니 머리 꽁꽁 싸매고


 


몸도 꽁꽁 타월로 싸매고 나와서 머리 말리고 로션도 바르고 참 할것도 많습니다 그렇게 이것저것 다한 그녀가


 


곁에 오니 느끼는건데 여자는 세계적으로?? 는 모르겠지만 한국 여인과 필 여인들은 어찌 같은 샴푸를 비누를 쓰는데도


 


다른 살내움이 나는건지 배로 손을 쓰윽 가져다 대니 놀란듯 쳐다 보더니 볼뽀뽀 하려길래 바로 잡아서


 


아껴왔던 가슴을 보는데 정말 보기 쉽지않아요 요즈음 무슨 복이 좋은건지 그렇게 감탄 하니 창피 하다면서 품어


 


줍니다 2L 생수통 지름 정도가 되는 이쁜 가슴 보니 술을 그렇게 마셔도 힘이 불끈 샘솟는게 글을 쓰면서 한번더


 


텐트 치네요 아이참 ... 곤란하네요 탱글 탱글 하고 키도 160 정도로 딱 적당 했던거 같아요 운동을 하는지 허벅지도 탄력이


 


있고 엉덩이도 좋고 그렇게 서로를 탐닉하고 대망의... 청결도 체크를 하는데 계곡물 냄새가 어찌 안날수 있지 요즘


 


정말 생각해보면 운이 좋은건지 복이 많은건지 참 좋네요 웃으면서 쳐다보니 놀리지 말라고 자기는 냄새가 안난다고 하네요


 


그래서 알고 있다고 나지 않아서 좋다고 고맙다고 하니 왜 고맙냐 하냐면서 궁금해 하는 표정을 뒤로하고 에어컨을 그렇게 춥게


 


틀어도 서로가 서로에게 집중 하느냐고 서로의 땀으로 본인의 땀으로 침대가 축축해 질때까지 레슬링을 했네요 그 여자들이


 


한국말로 하는건 연기라 봅니다 근데 제가 알아듣지 못할 방언을 한다면 그건 진짜가 아닐까 싶네요 중간중간 무슨 뜻인지


 


궁금증을 해소하지 못하면 미치는 저는.... 물어보고 산통깨더라도 묻고 싶은 저는 그걸 참아냅니다 그렇게 못알아 듣는


 


따갈로그는 처음 이였거든요 아마 그녀의 고향이지 않을까 싶은데 그렇게 하다보니 그녀가 갑자기 팍! 끌어 안더니


 


부들부들 대는데 귀엽더라고요 솔직히 여자가 그렇게 반응이 좋은데 스스로가 나 너무 대단한가 ? 라는 생각을


 


안할수가 있나요 ? 정말 옆집에서 들렸을텐데 그시간에 안온게 신기하고 누군지 모를 옆집 주민님 죄송합니다


 


제가 그날은 너무 잘했나봐요... 저희가 속궁합이 좋았나 봅니다... 그렇게 마무리 하고 그녀 먼저 씻게 하고


 


저도 씻고 같이 꼬옥 껴안고 잠이 들고 눈 을 뜨니 밥을 하고 있더라구요 너 뭐해 ? 하니 밥 한답니다


 


스팸에 무슨 현지식 같은 갈비 같은걸 해왔는데 요리도 잘하고 맛있더라구요 그렇게 같이 아침먹고


 


제가 집에 가는길에 커피 한잔 할래? 하니 한답니다 그래서 에소 카페에 들러 커피 한잔하고


 


저는 집에 오고 일을 봤네요 글을 적다보니 왠만하면 하루를 최선을 다해 즐기는 스타일이라서


 


항상 모든 여인들에게 나는 강요하진 않지만 하루를 즐기고 싶다 원하면 함께 하자 라는 말을 시작으로


 


즐기고 연락처 남겨놓아도 예의상 하는건데 글을 적다보니 몇일전 그녀가 생각이 나네요 여자친구가 되려하나 라는 생각이..


 


모두가 그렇겠지만 자기 관리 하는 사람이 좋네요 오늘밤 만나야 하나 싶은게...


 


오늘밤 만나야 겠네요....가야겠네요 한국에 계신 분들 힘드실텐데 저라도 재미나게 놀아서 아쉽지만


 


이렇게 글로라도 후기 남기겠습니다 하늘길 열리면 오시구요 제 글이 읽기 싫은 분들 계신거 같은데


 


이상한 댓글 달지 마시구요 보지 마세요 그런 분들 보시고 화내시라고 경험담을 공유 하는거 아니거든요 ~


 


아무튼 저는 오늘 밤 그녀를 다시한번 안아주러 다녀오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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